
“제 콩티뉘레 아 프리에 푸 부”(돌아가서도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프랑스팀은 지난달 12일부터 8월 9일까지 파리와 알자스 주 뮬루즈시 등에서 사역을 진행했다. 프랑스로 월드미션을 진행한 첫 팀으로 이번 사역의 주요 목적 중 하나는 차후 지속적으로 프랑스 단기사역팀이 세워질 수 있도록 사역의 방향과 역할 등을 조언하고 제시할 수 있는 리서치가 포함되어 있었다.
프랑스팀은 우선 파리보다 북쪽에 있는 마르세유에 위치한 예수님의 마을로 향했다. 그 곳에서 열리는 ‘유럽 재복음화와 이슬람선교’ 컨퍼런스가 열리기에 앞서 도착한 프랑스팀은 이 곳의 행사장 주변정리 및 행사준비를 돕는 것은 물론 컨퍼런스에 참여해 유럽지역의 복음현황과 이슬람의 유럽선교전략 등을 통해 도전을 받았다. 수도 파리에서는 “Je t’aime, Paris”행사에 참여해 국제 YWAM과 파리 한인 예술인선교회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및 풍선아트를 통해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에펠탑이 보이는 지역에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노숙자위로사역도 진행했다. 알자스 주 뮬루즈로 이동한 프랑스팀은 현지 기독교캠프에 봉사자로 참여해 현지 청년들과 교제를 나누고 캐나다 선교팀과 3자 연합해 양로원 위로사역 등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