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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RK ‘해뜨는마을’팀 격려
 
 이영훈 목사는 주일 3부 예배후 리바이벌코리아 해뜨는마을 팀을 위해 기도했다. 정두리 팀장 외 11명의 팀원들은 이영훈 목사에게 기도카드를 전달했고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잘 전하고 돌아오도록 이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정두리 팀장은 “많이 떨렸는데 목사님께서 웃으며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해뜨는마을은 서울 가정법원, 의정부, 춘천지방법원에서 처분을 받은 비행청소년들이 6개월에서 1년간 머무르는 곳이다. 정부지원 없이 교회와 단체, 개인 후원으로만 운영되고 있으며 아이들을 기독교 신앙으로 교육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끊고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4일에 사역을 시작한 리바이벌코리아 해뜨는마을 팀은 18일까지 여름캠프, 위로사역을 펼쳤다. 
 

기사입력 : 2013.08.18. am 11:32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