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로 함께 준비해 팀원 간 단합도 최고였죠”
특수사역을 진행한 팀을 제외하고 총 9팀이 이 지역에서 사역활동을 전개했다. 부천 순복음정문교회팀(팀장 김기훈 성도 외), 여의도순복음화성샘물교회팀(팀장 유세린 성도 외), 김포 순복음주는교회팀(팀장 방상현 성도 외), 순복음승리로교회팀(팀장 이윤정 팀자 외), 여의도순복음평안교회팀(서민주 팀장 외), 인천 순복음열린교회팀(팀장 서동주 성도 외), 용인 순복음제일교회팀(팀장 신정식 성도 외)은 각각 노방전도와 축호전도 그리고 어린이사역을 전개하며 지역복음화에 일조했다. 기흥순복음교회팀(팀장 김재용 성도 외)도 오늘부터 사역지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RK중보 및 서울중보팀(팀장 최현정 성도 외)은 다른 팀들이 사역하는 동안 중보하며 날씨, 건강, 사역진행, 영적전쟁에서의 승리 등을 위해 6월 14일부터 기도하고 있다. 모든 RK팀의 사역이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중보기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