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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코리아>강원지역팀


“다음에 또 올께요”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평창으로 사역을 다녀온 평창안미교회팀(팀장 양수연 성도 외)은 함께 했던 지역 청년들과 교회에서 만난 아이들이 지금도 떠오른다. 평창 지역은 펜션이나 휴양지가 많지만 실제 사람들이 사는 마을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집들 간에 거리가 멀어 왕래가 잦은 편도 아니다. 실제로 차가 없으면 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다. 그래서 이 지역에 사는 지역민, 특히 아이들은 ‘외롭다’는 고백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강원 지역을 방문한 팀들은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전하고 왔다. 강릉 큰사랑교회팀(팀장 이지혜 성도 외), 삼척 멋진순복음교회팀(팀장 박창용 성도 외), 태백순복음교회팀(팀장 김찬호 성도 외), 평창순복음교회팀(팀장 박영우 성도 외), 강릉 행복한순복음교회팀(팀장 신강선 성도 외), 동해 동산순복음교회팀(팀장 유재천 성도 외)은 각각 노방전도, 축호전도 등 전도활동을 비롯해 어린이성경학교 등 어린이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현재 사역을 하고 있는 강릉 옥계순복음교회팀(팀장 남혜정 성도 외)과 곧 사역을 진행할 강릉 여의도순복음솔향교회팀(팀장 박경진 성도 외)과 고성 거진순복음교회팀(팀장 김지현 성도 외)을 위한 중보가 필요하다.

 

기사입력 : 2013.08.11. am 12:2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