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대구, 더 뜨겁게 전도”
분지라는 특성상 가장 무덥기로 유명한 대구에서 사역을 진행한 순복음이레교회팀(팀장 남현모 성도 외)은 예상보다 더 뜨거운 더위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사역에 대한 의지는 더 뜨거웠다. 새벽 5시면 인력시장이 열린다는 이야기에 보다 앞서 4시 30분부터 사역을 전개했다. 준비해간 빵과 음료수 등을 전하며 복음을 전했다. 이 밖에 청송 순복음진보교회팀(팀장 한범영 성도 외), 경주 순복음한마음교회팀(팀장 전호윤 성도 외), 포항 오천순복음교회팀(팀장 김윤미 성도 외), 고성 양산순복음교회팀(팀장 변광훈 성도 외)은 각각 노방전도, 축호전도, 어린이사역 등을 전개했고 김천 순복음증산교회팀(팀장 김신영 성도 외)과 울릉도 천부침례교회팀(팀장 정요한 성도 외)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어르신들의 일손이 되어드리고 말벗이 되어 드리며 복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