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어 메마른 제주에 비와 은혜가 가득 내리길”
제주도는 최근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대부분의 천들은 이미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또한 무속신앙이나 토속종교 그리고 최근 많이 침투한 이단들까지 제주도는 영적으로도 많이 목마른 상황이었다. 이런 제주도를 위해 함덕순복음교회팀(팀장 방진협 성도 외), 대전후생원팀(팀장 김찬미 성도 외),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A팀(팀장 유보배 성도 외),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B팀(팀장 허진아 성도 외), 순복음기쁨의교회팀(팀장 정다운 성도 외)은 각각 노방전도, 축호전도, 어린이사역을 전개하며 제주에 시원한 빗줄기와 함께 영적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넘쳐 흐르길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