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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코리아>특수사역팀


“특별한 곳에 특별한 사랑 전하고 왔어요”
 찾아간 교회와 지역을 위한 사역을 전개한 팀 외에 보다 전문적이고 많은 기도와 준비를 거쳐 사역을 진행한 특수 사역팀들도 있다. 소년소녀가장수련회팀(팀장 박정은 성도 외)은 경기도 가평에서 열린 수련회에 참여해 소년소녀가장으로 삶에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었다. 또한 해뜨는마을팀(팀장 정두리 성도 외)과 청소년위로사역팀(팀장 정제곤 성도 외), 충남홍성교도소팀(팀장 노바다 성도 외)은 비행청소년들과 시설들을 찾아가 그들을 위로했다. 여의도순복음새평양교회팀(팀장 김근인 성도 외)과 굿피플 자유시민대학팀(팀장 이성희 성도 외), 한민족학교팀(팀장 김나영 성도 외)은 새터민들을 직접 위로하고 함께 북한을 위해 기도했다. 북한중보팀(팀장 전동민 성도 외)도 6월부터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했다. 장애인대교구팀(팀장 전지혜 성도 외)과 강화 예은순복음교회팀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사역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화성 이방민교회팀(팀장 한은혜 성도 외)은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도사역과 예배사역을 전개했다. 한편 성극순회 로맨스팀(팀장 황경미 성도 외)은 어른을 위한 성극 ‘해돋는 골목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예수가 없다면’을 8개 도시(부평, 강릉, 평창, 삼척, 대전, 예산, 익산, 일산)를 순회하며 공연했다.

 

기사입력 : 2013.08.11. am 12:09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