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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화) - 하나님의 징계

◎말씀 : 잠 3:11∼12  ◎찬송 : 563장(통 411장)

 부모가 자식 잘되라고 징계하는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자녀가 된 우리를 잘되게 하기 위해서 징계하십니다. 이러므로 성경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히 12:6)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매를 맞을 때는 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그 매는 사랑의 매요,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매입니다. 징계를 받을 당시에는 그 징계가 결코 즐겁지도 달갑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때를 지난 후에 보면, 그 징계를 통해 자신이 더욱 성숙한 믿음과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되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 2013.07.30. pm 15:3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