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3:5∼6 ◎ 찬송 : 205장(통 236장)
한 아이가 열심히 놀다가 큰 바위를 들어올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바위는 너무 커서 어린아이 혼자는 도저히 움직일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한참을 바위와 씨름을 하던 아이가 포기하고 아버지께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아이에게 “너는 네 힘을 다 사용하지 않는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아니에요. 나는 온 힘을 다 쓴 걸요. 더 이상은 할 수 없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너는 나에게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지 않느냐. 그것 역시 너의 힘이란다. 내가 여기 앉아 있었는데도 넌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으니 넌 네 힘을 다 사용한 것이 아니란다” 우리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겨 드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가 자신의 뜻을 버리고 기도로써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여 그 뜻대로 행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성공의 길로 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