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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화) - 정직한 사람

◎말씀 : 잠 2:21∼22  ◎찬송 : 154장(통 139장)

 링컨이 스무 살 때 상점의 점원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물건을 팔고 돈을 세어 보니 3센트가 더 남았습니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물건을 사고 3센트를 더 지불하고 간 부인의 것이었습니다. 링컨은 곧 문을 닫고 부인이 사는 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리고 그 부인을 만난 링컨은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그만 3센트를 더 받았으니 도로 받으십시오”하고 돌려주었습니다.
 선한 길을 따라 공의롭고 정직하게 행하기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땅에 거하고 땅에 남게 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시 형통하는 악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선한 길로 행해야 합니다. 의롭고 공평하고 정직한 자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시고 총명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므로 땅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3.07.23. am 11:1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