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성전(담임 백근배 목사)은 14일 첫 침례식을 실시했다. 침례식을 위해 성전 옥상에 침례탕을 조성했으며 한달동안 중보기도팀과 함께 전 성도가 기도로 준비했다.
침례식에 앞서 지구장 나상영 장로의 대표 기도, 백근배 목사의 말씀 순으로 안산성전 침례탕 봉헌 및 침례예배를 드렸다.
백근배 목사는 ‘침례의 의의’(롬 6:3∼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침례식에서 백근배 목사는 성도들 머리에 안수하고 침례받은 성도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날 총 22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은혜를 경험했다. 침례를 받은 성도들에게 새신자실 봉사자들은 장미를 건넸고 제직들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침례식을 거행하는 동안 성가대는 찬양으로 계속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번 안산성전 첫 침례식을 통해 새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남의 은혜를 체험하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