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성전(담임 장윤순 목사·지구장 박태근 장로)은 19일 새신자 정착과 구원의 감격을 알려주기 위해 특별하계침례식을 서부성전 옥상 침례식장에서 거행했다. 특별하계침례식은 침례 예배와 침례 문답, 침례식, 사진 촬영, 친교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신자 및 침례 받지 않은 기존 성도 총 65명이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은혜를 체험했다.
이날 장윤순 목사는 “침례란 예수 안에서 옛 자아가 죽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성도의 특권으로서, 세상에 나아가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는 중요한 예식”이라고 말씀을 전했고, 침례 후에는 교역자, 장로들이 십자가 목걸이를 걸어주고, 교구 성도들과 친교와 다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성전은 8월에는 교회학교 및 청년부를 위한 침례를 준비 중이다. 또한 지속적인 침례식을 통해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돕고 강서구 일대의 부흥을 위한 전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