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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화) - 부끄럽지 않은 일꾼

◎말씀 : 잠 2:7  ◎찬송 : 510장(통 276장)

 홀리데이 인 호텔의 사장이며 미국에서 성공한 건축업자로 손꼽히는 월라스 E. 존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늘 지갑안에 아래의 구절들을 넣어 가지고 다니며 자주 꺼내어 읽어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8) 그러나 이 약속들은 다소 한 쪽의 입장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나는 아내와 기도하던 중 갑자기 다음과 같은 구절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이것은 주는 것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는 구절로 매일 내가 암송하는 구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나의 행동을 반성케 합니다”

 

기사입력 : 2013.07.16. am 11:1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