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8회를 맞은 초교파 전국 직장인 및 일반성도 초청 금식기도대성회에 매년 여름휴가를 이용해 참석하고 있는 신우회들이 있다. 그 중 엘림재가복지센터 신우회도 있다. 특히 신우회장이자 센터장인 김옥심 권사(오른쪽에서 두번째)는 앞선 직장에서 신우회활동을 할 때도 직장금식기도대성회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 지금까지 20여 년을 참석했다.
“해마다 보물을 캐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여기 와서 금식하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기도 하고 주님이 주시는 음성을 듣기 위해 열심히 기도해요. 그리고 참석하고 나면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과 축복이 있으니까 절대 빠질 수 없어요”
이번 성회에도 신우회원들과 함께 참석해 엘림재가복지센터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자녀들을 위한 개인기도도 하지만 신우회원들이 함께 하는 기도제목이 있어요. 복지센터에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들이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전도하는게 그 첫째예요. 그리고 방문요양도 하고 있는데 이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주님이 주신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 능력을 달라고 기도해요”
신우회원들은 신우회를 통해 교회와 가정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예배를 드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어려운 일을 접할 때 하나님께 묻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우회를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 직장선교회에도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