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4일과 6일, 두 차례에 걸쳐 분당교회 지하 1층 침례식장에서 하계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침례식에는 남성 37명, 여성 61명 총 98명이 침례를 받고 주 안에 거듭난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이태근 목사는 “침례란 죄인이었던 옛사람이 물속에 들어가 죽고 변화되어 다시 새사람이 되어 나오는 것”이라며 “침례를 받은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축복된 삶을 살게 된다”고 말했다.
예배 후 침례문답을 마치고 질서정연하게 줄을 맞춰 침례에 참여한 성도들은 교역자와 봉사자들의 인도에 따라 침례를 받았으며 새롭게 태어난 것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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