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죄와 절망, 이기는 믿음의 청년 돼라”
606전국청년대회 서포터즈 감사예배가 지난달 29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2013년 606전국청년대회가 은혜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쳐진 것에 대해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1장 27∼30절을 본문으로 일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다스려야 하는 것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청년들이 죄에 빠지게 될 때가 많은데 하나님 앞에 거리낌이 있는 것이 죄다. 내가 죄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한다”며 “우리의 절대 희망이 되시는 예수님을 붙잡고 절대 긍정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죄와 절망을 다스려야 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은혜로 자신을 잘 다스리는 믿음의 청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감사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은 성령과 동행해 가정, 직장, 나라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시길 기도하며 내년에 있을 제 9회 606전국청년대회를 위해 중보기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은혜로운 대회를 위해 헌신한 918명의 서포터즈들을 위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그밖에도 대회 준비를 앞두고 발매된 음반 콜링 ‘The Calling’(더 콜링. 부르심)의 공로상 시상, 전국청년부흥연합회에서 대회장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선물을 증정하는 순서도 있었다. 606전국청년대회 서포터즈는 음악 워십분과, 안내분과, 중보분과, 홍보분과 등 9개의 분과와 진행본부로 구성됐다.
한편 전국청년부흥연합회는 1회부터 8회까지 606성회의 역사 뿐 아니라 이번 606전국청년대회의 준비과정과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606전국청년대회 백서를 만들어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