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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선교회 홀리씨드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사회사업선교회(회장 이주석 장로)는 지난해부터 HOLY SEED(홀리씨드: 거룩한 씨앗)를 창설했다. 이를 통해 소년소녀가장과 홀 어르신들에게 후원자와 1대1 결연을 맺고 돌봄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홀리씨드는 구별된 씨앗이란 뜻으로 작은 씨앗이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 꿈과 희망의 밀알을 심는다”라는 의미로 사회사업선교회가 설립한 봉사단체이다.

 1004명의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270명이 홀리씨드 후원자로 활동하며 불우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꿈을 심어주고 삶에 용기를 갖고 생활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때까지 정서적, 물질적으로 돕고 있다. 현재 20명의 소년소녀가장과 8명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홀리씨드를 통해 보다 더욱 밀착된 봉사를 받고 있다. 

 그밖에도 사회사업선교회는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을 후원하고 보육원과 장애인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로원, 요양시설, 여성보호센터, 벽제결핵자활원, 소록도 등 총 15개 시설을 도우며 병원환자들을 위해 전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3.07.07. am 11:2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