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믿음의 일꾼 되어 큰 부흥 이루길”
용산성전(담임 이연섭 목사) 창립 13주년 전도행복성회가 2일 용산성전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있었다.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은혜 충만하게 드려진 이날 예배에는 80명의 새신자들이 참석해 결신했다. 이연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황석환 장로(지구장)의 기도, 샬롬성가대의 찬양, 이영훈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15장 1절에서 7절을 근거로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에 대해 설교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아시고 우리의 일생을 인도해주신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을 믿을 때 의롭게 되는 축복을 주셨다. 믿고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 모두 믿음의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늘 기뻐하고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고백하면 하나님이 믿음의 역사를 일으켜주신다. 이웃을 돌보고 선교에 대한 꿈을 가져 하나님께서 용산성전에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시상식이 있었다. 공로상은 신복희 권사, 김남수 집사가 받았고 봉사상은 곽동목 안수집사, 최희자 권사, 장선홍 집사가 받았다. 전순연 권사는 최우수전도상을 한수동 권사와 전순열 집사는 전도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3040선교회 임원들이 임명장을 받기도 했다.
500세대 1000명 출석을 목표로 세운 용산성전은 꾸준한 부흥성장을 이루고 있다. 올해에는 영적성숙, 세계 선교, 사랑실천을 목표로 지구역장 권사 큐티훈련, 전성도 감사일기 쓰기, 일본어 영어예배 신설, 소년 소녀 가장·독거노인 일대일 자매결연 추진 등 많은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