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연합성령대망회 통해 ‘신앙도 점검’
양서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이 지역복음화와 전도 활성화를 위해 1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해온 ‘새생명전도축제’ 총결산의 시간을 가졌다.
양서성전은 매월 마지막주 주일 3부 예배를 전도축제 시간으로 꾸며 성도들에게는 전도의 열기를 지피고, 새신자들에게는 교회 정착을 위한 시간을 가져왔다. 매월 전도축제를 통해 20여 명의 성도들이 초청됐고, 상반기 150여 명 새신자가 주님을 만났다. 지난달 30일 열린 전도축제에서 정양식 목사는 성도 및 새신자들에게 ‘왜? 절대긍정으로 살아야 합니까?’(고후 1:15∼22)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긍정의 신앙자세를 강조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긍정적인 신앙인이 될 때 항상 기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성도가 될 수 있다며 삶의 문제로 인해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자고 권고했다.
설교 후 결신의 시간에는 주님을 영접한 이들을 위해 전 성도가 일어나 축복했다. 새신자실에서는 준비된 꽃과 선물을 전하며 주 안에서 ‘순복음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했다. 여선교회에서는 이들을 위한 식사를 마련하고 만찬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헌신하는 등 양서성전 전 성도가 한 마음으로 새신자들을 맞이했다.
양서성전은 상반기에 등록한 새신자들이 새신자교육을 수료하고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양서성전은 지난달 23일 ‘남성연합성령대망회’를 열고 신앙공동체 안에서의 성령 회복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