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롬 8:32 ◎찬송 : 183장(통 172장)
미국의 한 청년이 어느날 그만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 하나를 절단하였습니다. 다리 한 쪽만 생각하다 보니 많은 고민과 절망 속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청년은 신앙의 눈이 뜨이면서 자신에게 다리 하나가 남아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감사하면서 고무다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이 청년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다 선교사가 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선교사 훈련을 마치고 그 다리 하나에 의지해서 아프리카로 건너갔는데 이내 식인종들이 덤벼들자 고무다리를 던져 주었습니다. 식인종들은 그 다리를 씹어보았지만 씹히지 않자 선교사를 신적 존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선교사는 자신의 다리가 절단케 된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