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23일 주일 3부 예배를 통해 6.25전쟁 발발 63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참전한 용사들에게 감사장과 꽃다발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6.25참전용사 감사장 수여식’에는 참전용사 14명을 비롯해 30여 명의 가족들이 함께 참석했다. 감사장 전달 후 이태근 목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참전용사들의 애국 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