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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코리아, 월드미션 ‘우리는 순복음의 선교사’

대학청년국, 1216명 국내외 단기선교사로 파송

 대학청년국(국장 변성우 목사)은 23일 주일 5부 대학청년예배 시간에 리바이벌코리아, 월드미션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파송식에서 리바이벌코리아는 국내 67개 지역 728명을 파송했고, 월드미션은 33개국 59개 지역에 488명을 파송했다.

 순복음단기선교사로 파송된 1216명의 청년들은 이날 파송식을 통해 더욱 강한 믿음의 용사가 되어 우리나라 전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파송예배에서 변성우 목사는 “리바이벌코리아와 월드미션 청년단기선교사들은 우리가 체험한 복음과 말씀을 들고 나가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순전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변성우 목사는 이날 리바이벌코리아 팀장 대표로 박창용(삼척팀) 형제에게, 월드미션 팀장대표로 박상미(네팔팀) 자매에게 파송장을 수여하며 안수했다.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은 이들이 거룩한 사명감을 갖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쓸 수 있도록 중보하며 기도했다.

 김성동 장로(대학청년분과위원장)는 격려사를 통해 “청년들이 선교를 통해 조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느끼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막중한 시대적 사명을 깨닫게 될 것이다. 조용기 목사님의 눈물과 헌신의 열매, 이영훈 목사님의 기도의 열매, 선교사들의 충성의 열매가 지구촌과 우리나라 곳곳에 어떻게 열매 맺는지 알 것이다.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라며 야훼 닛시 승리의 깃발되신 주님을 모시고 담대히 나갈 것을 당부했다.  

 파송식 후 리바이벌코리아와 월드미션 청년단기선교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하며 ‘온 세상 창조주’ 특송을 불러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기사입력 : 2013.06.30. am 11:30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