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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기도대성회 앞두고 대교구장 회의

 10월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3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교회의 희망을 위한 기도대성회’(이하 기도대성회) 준비를 위한 제1차 대교구장 회의가 26일 오전 여의도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성회본부장 김광덕 목사를 비롯해 본부관계자와 외무행사위원장 김종복 장로 그리고 14개 대교구의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안건으로는 각 대교구 성도들을 대상으로 기도대성회 홍보에 적극 나설 것과 이벤트 자제, 대중교통 권장 등 은혜로운 성회를 위해 대교구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 등이었다.

 성회 본부 측은 이번 기도대성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 나눔 행사를 갖는 만큼 성도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기사입력 : 2013.06.30. am 11:21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