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전파 통한 하나님의 나라 확장 다짐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회장 김윤배 장로) 주최 제37회 실업인의 날 축하대예배가 13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우리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실업인의 날 행사는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사역을 위해 설립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본부를 선두로 47개 지선교회와 지회 입장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다.
연합회장 김윤배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축하대예배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선교사명과 섬김의 삶을 주제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더 크게 부흥하고 발전해야한다. 그래서 순복음의 놀라운 메시지를 온세계 만방에 전하는 그러한 선교연합회로 쓰임받게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섬김을 통하여 이 사회가 주님 은혜가운데 아름답게 변하는 역사가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말씀이 끝난뒤 이영훈 목사는 실업인선교연합회 정회원증을 수여하고, 신입회원들을 환영했다.
실업인의 날을 맞아 공로상을 비롯해 우수선교회와 찬양경연대회, 선교활동 사진전, 입장식에 참여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지선교회와 지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돼 큰 격려의 시간이 됐다. 또 개척교회 성장과 발전을 위해 1년동안 기도와 후원을 지원하는 지선교회와의 자매결연식이 있었다.
제37회 실업인의 날에 참석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전회원들은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와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국내외 선교사명에 동참하고, 그리스도의 충성된 일꾼으로 헌신할 것을 간절히 소망했다.
이날 예배는 연합회장 김윤배 장로의 사회, 본부 각선교회 및 지회 입장식, 뿔라콰이어와 백석대 교수 찬양팀의 축하음악회, 실업인홍보영상이 방영됐다. 이어 김윤배 회장의 개회선언, 순복음실업인의 노래 합창, 증경회장 조양연 원로장로의 기도, 연합회 담임 홍성달 목사의 성경봉독, 찬양경연대회 대상팀 군선교회의 특송,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 기획1실장 유병출 장로의 헌금기도, 금상팀 농어촌선교회의 헌금송, 정회원증수여, 시상, 개척교회자매결연식,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실업인날 시상내역 △공로상=동작지회, 엘림지회, 대전지회 △입장상=동상 IT청년선교회, 은상 문화예술인선교회, 금상 아프리카선교회 △선교활동사진전=동상 소련CIS선교회, 은상 학원선교회, 금상 문서선교회, 대상 인도차이나선교회 △찬양경연대회=동상 여의도직할지회, 은상 교통운수선교회, 금상 농어촌선교회, 대상 군선교회 △우수선교회=동상 체육선교회, 은상 직장선교회, 금상 유럽선교회, 대상 교회개척후원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