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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지역 축복의 통로 사명 이곳에 있다


광명성전 창립 4주년 축복성회 열려

 광명성전(담임 김성호 목사) 창립 4주년 축복성회가 20일 광명성전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목사 초청으로 열린 이날 성회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대성전은 물론 교회학교 부속성전까지 돗자리를 깔고 앉을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다.

 임은태 장로의 대표기도, 최주하 학생의 바이올린 특송, 할렐루야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강단에 나서 ‘야곱의 기도’(창 28:20∼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광명성전을 축복의 통로로 쓰시기위해 이 교회를 세우셨다. 예수님을 믿는 주의 자녀들만 복을 받고 잘 되는게 아니라 자손만대에 복이 임한다. 항상 자기의 자리를 지켜 충성 봉사하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면 하늘문을 열어주신다”라고 말했다. 또한 “받은 복을 나누고 섬기면 하나님이 쌓을 곳이 없을 만큼 부어주실 것이다. 여러분이 베풀고 나누고 선교해서 광명의 모든 사람들이 잘살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교회 발전에 헌신한 성도들에게 공로상, 전도상, 봉사상을 시상했다. 예배 후에는 광명성전 관계자들과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4주년을 맞은 광명성전을 축하했다. 광명성전은 축복성회를 앞두고 지난달 7일부터 성회 전날까지 매주 화,목, 금요일에 릴레이로 기도했으며 마지막주에는 성회를 위한 작정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성호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의 복되고 빛 된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 말씀을 실천하며 나아가는 광명성전 전성도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3.06.23. pm 13:47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