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연 집사 등 기독연예인 초청, 새신자 100명 결신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9일 3·6·9 성동행복축제(이하 행복축제)를 열었다. 이날 성동교회에는 약 300명의 새 가족들이 찾아왔고, 이중 100여 명이 결신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살 것을 다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복음을 선포한 행복 축제는 외부 강사를 초빙해 새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했다.
이날 대성전과 부속성전은 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4부 예배 메인강사로 나선 가수 노사연 집사는 자신의 히트곡과 찬양을 부르며 “오늘 초청 받아오신 새 가족 여러분 모두가 주님과 함께 동행하시길 바란다. 모두가 예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간증했다.
5부 예배 메인 강사로 초청된 가수 강균성 형제와 미제이팀은 ‘좋으신 하나님’ ‘주님은 아시네’ 등을 부르며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독 연예인으로서의 사명과 간증을 전했다.
성동교회 교역자들과 전 성도들은 이번 행복축제를 위해 두 달 동안 기도하며 준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