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번 박종환 선교사 강사로 초청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월초축복예배가 4일 도봉교회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호주 멜버른에서 사역중인 박종환 선교사를 초청해 드려진 이날 예배는 성도들과 함께 선교에 대한 비전을 다시 확인하고 소명을 깨닫는 시간이 됐다.
박 선교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제목으로 성도들과 은혜를 나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는 정체성과 신분을 가지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고 말한 박 선교사는 하나님은 모든 것이 가능하신 분이심을 강조했다. 또한 “어떠한 상황과 문제가 우리의 앞에 다가오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며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 안에서 미래를 꿈꾸고 기대해야 한다. 믿음의 입을 열면 하나님이 채워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