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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교회, 선교사 초청 새벽기도회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3일부터 7일까지 ‘선교사초청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다.
 이장균 목사는 “안산 지역이 우리의 선교지이고 사역지다”를 강조하며 더불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도 감당해야 할 것을 권면했다.

 월요일은 우원식 선교사(필리핀)가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 43:19∼21), 화요일은 문기중 선교사(가나)가 ‘시원하게 하는 사람들’(고전 16:14∼18), 수요일은 전에녹 선교사(C국)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막 11:20∼25), 목요일은 이진형 선교사(미국)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시 1:1∼3), 금요일은 하영종 선교사(미국)가 ‘길이 참으라’(약 5:7∼11)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은혜로운 말씀과 간증 가운데 도전받은 성도들은 2013년 3000세대의 목표를 이루어 안산시 복음화는 물론 한국 교회 부흥을 이끄는 교회의 초석이 될 것을 다짐했다.
 안산교회는 매월 여리고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며 영적으로 무장하고 화채 전도와 파라솔 전도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13.06.09. am 11:46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