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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자녀 위한 캠프 열려


45명 아이들에게 고국에서의 좋은 추억 남겨

 선교사 자녀캠프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양지 청소년수련장에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선교국은 모처럼 고국을 찾은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호주 원주민 티셔츠 만들기,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 등의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둘째날에는 에버랜드에 가서 놀이기구를 타며 마음껏 뛰어노는 시간도 가졌다. 성령대망회에서는 김도훈 목사(카리스청년선교회)가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고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 꿈과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는 45명의 선교사 자녀들과 18명의 교사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안겨줬다. 

 

기사입력 : 2013.06.02. am 12:35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