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박 3일간 홍천 비발디파크서 진행
전 세계에서 복음사역에 전념하고 있는 순복음의 선교사를 위한 수련회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선교국과 교회성장연구소 주관으로 마련된 선교사 수련회는 성령 안에서의 쉼, 회복, 선교의 꿈을 설계하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광덕 부목사의 개회예배, 선교위원장 진중섭 장로의 환영 메시지로 시작한 수련회는 문상욱 목사(둔산제일감리교회) 등 외부강사를 초청한 강연, 선교사들을 위한 평신도 훈련스쿨, MTS 실행전략 특강, 사모들을 위한 양육특강 등 선교사와 사모들을 위한 알찬 시간들이 마련됐다. 내 마음의 힐링 코칭, 힐링 콘서트 등 힐링을 주제로한 치유와 감동의 콘서트도 진행돼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 지친 마음과 영성을 회복했다.
특히 총회별로 깃발을 만들어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한 은혜의 오아시스 깃발기도회, 선교의 꿈을 나누는 총회별 모임의 시간은 복음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우고 비전을 세우는 뜻있는 자리였다. 야외에서 진행된 미니올림픽은 서로 주 안에 하나 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