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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선교회 후원 ‘선교사 초청 예배’

“선교는 온전한 믿음에서 비롯돼야”

 조용기 목사는 지난달 28일 일본과 극동러시아 등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초청된 ‘동북아선교회 선교사 초청 축복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선교사들과 만찬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동북아선교회(회장 임익주 장로) 주최로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조용기 목사는 이날 참석한 선교사들을 격려하며 선교사역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의지하며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선교사역에 있어 우리가 할 것은 계산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 꿈 믿음 말을 통해 주님을 믿는 것”이라며 “이번 선교대회가 주님을 믿는 것이 우리가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임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정대원 선교사(순복음동북아일본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유동 선교사가 대표기도를, 임익주 장로(동북아선교회장)가 인사말을, 김여호수아 선교사가 만찬기도를 했다. 임익주 장로는 이날 선교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동북아선교회가 선교사님을 사역을 위해 중보하고 아낌없이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3.06.02. am 11:42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