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제39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지난달 24일 중국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위로하고자 실업인하베스트선교회 주최로 ‘중국선교사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5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후원의 밤에는 중국총회 권요셉(회장) 선교사를 비롯해 총 31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후원의 밤 행사는 중국선교사와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선교후원금과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으며 자녀들에게는 운동화를 각각 선물했다. 13억 중국 선교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선교사와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이태근 목사는 “중국선교는 곧 세계선교로 이어지는 교두보와 같다”며 “순복음의 선교사들을 통하여 중국이 속히 변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선교사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마친 후 곧바로 금요성령대망회에 참석해 분당교회 전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