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성령과 동행하라” 당부
장로회(회장 김상준 장로) 주최로 마련된 선교사 환영 조찬이 지난달 29일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있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격려의 말씀을 통해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을 모셨다는 것”이라며 “지난 50년이 넘도록 성령님과 더 깊은 교제를 하기 위한 훈련을 해왔다. 우리는 믿고 주님이 행하신다는 것을 잊지말라. 성령님의 인도로 사명을 다해 온 천하에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는 주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며 성령님과 함께 사역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선교사님들의 많은 희생에 감사한다.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많은 힘을 얻고 사역지로 돌아가서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준 장로는 “오늘 장로들의 사랑을 전한다. 선교사님 뒤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와 장로들이 있으니 힘차게 선교사역을 감당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