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신자 511명 포함 1만99명 모인 천국잔치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지난달 19일과 26일 2주간 ‘새생명 전도축제’를 열었다. 19일에는 새신자 243명 포함 4929명 출석, 26일에는 새신자 268명 포함 5170명의 송파가족들과 새신자들이 어울린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었다. 이번 전도축제에 ‘시인과 촌장’ ‘가시나무’의 노래하는 음유시인 하덕규 목사가 강사로 초대됐다. 하덕규 목사는 기타 연주와 함께 ‘내 진정 사모하는’ 찬송가와 히트곡 ‘풍경’을 노래하면서 위암 2기를 극복한 간증을 전했다. 2주간 새신자들을 환영하기 위해 유아유치부, 아동부의 워십팀이 아름다운 찬양과 율동으로 축하했다. 또한 새신자 환영식에는 십자가 목걸이와 꽃다발과 푸짐한 선물을 한아름 가슴에 안겼다.
송파교회는 2013년도에 ‘도전하는 해’를 표어로 정하고 ‘주일출석 1만명과 금요철야출석 1500명’을 목표로 하여 송파가족들 전체가 하나가 되어 도전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