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4일 임우현 목사(징검다리선교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온가족금요영성예배를 드렸다.
어머니기도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어머니기도회의 아름다운 성가로 예배의 문을 열었다.
임우현 목사는 ‘소원의 항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가정과 자녀들에게 세상 풍파가 다가올 수 있다. 어려움이 닥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신다”며 “자녀들에게 신앙을 심어야 한다. 이 세대를 기도하는 세대로, 세상을 바꾸는 자녀들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도시간에 주여 삼창을 외친 성도들은 성령 충만을 체험하며 가정과 자녀들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김매화 집사는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다. 이제 더욱 중보기도에 헌신하며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 부르짖겠다. 우리 가정에 더욱 놀라운 믿음의 역사가 있을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