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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기도대성회 위한 제1차 준비위 회의

초교파적 기도회, 한 끼 금식 통해 나눔 행사 진행 


 상암동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오는 10월 11일에 열리는 기도대성회를 위한 제1차 준비위원회 회의가 24일 세계선교센터 샬롬식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기도대성회 본부 및 21개 분과위원장 등 성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회진행을 위한 제반사항을 점검했다. 회의는 공동대회장 김광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준비위원장 김종복 장로가 대표기도를, 성회 본부 사무국장 백요셉 목사가 성회준비 경과 보고에 나섰다.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회의에서 “이번 기도대성회가 사회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행사 진행을 간소화 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기도를 통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 공동대회장 김광덕 목사는 이벤트를 자제하고 기도와 한 끼 금식을 통한 나눔에 초점을 맞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교회 성도 뿐 아니라 초교파적으로 함께 모여 기도하길 원하는 만큼 성회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3.05.26. am 11:14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