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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화) - 내적치료제인 방언기도

◎말씀 : 막 16:17∼18  ◎찬송 : 524장(통 313장)

 우리에게는 외부의 적과 내부의 적이 있습니다. 외부의 적은 사탄의 세력입니다. 이런 외적인 적인 사탄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내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에 대한 처방으로 새 방언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방언기도를 통하여 내적인 문제들을 치유 받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고전 14:4)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덕이란 헬라어로 ‘오이코도메오’로서 ‘집을 세운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즉 덕이란 믿음을 자라게 하는 것으로 방언을 말하는 사람은 자기의 내적 신앙의 집을 높이 짓게 됨을 뜻합니다. 이러므로 바울은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전 14:18)고 말했던 것입니다. 이러므로 방언을 받은 성도들은 더 많이 방언기도 하고 아직 방언의 은사를 체험치 못한 분들은 더욱 사모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기사입력 : 2013.05.21. am 11: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