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수익금으로 구제헌금, 장학금 500만원씩 전달
3040선교회 반찬 구제사역에도 앞장
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다양한 방법의 구제 사역으로 지역 사회를 섬기고 있다.
11일 금요철야예배 때 교회 카페 ‘커피니’의 수익금으로 구제 헌금 500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제 헌금은 커피니 대표 이진화 장로로부터 박의섭 목사가 직접 전달받아 10개 교구 대표인 홍기표 대교구장에게 인계하고, 장학회 회장인 이범진 장로에게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동교회는 앞으로 장학 사업을 더 활발하게 펼치기 위하여 ‘꿈나무 장학회’를 설립, 차세대 교회학교 장학사업에 매진할 예정이다.
한편 9일에는 용답동 주민센터 어버이날 기념 행사에 박의섭 목사가 직접 참석해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3040선교회는 3월부터 반찬 구제사역을 실시해, 격주로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서 교회 내 어려운 가정들에게 배달해주며 섬기고 있다. 19일에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구제 및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