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회 앞둔 청년들의 기도열기 뜨거워
2013 606전국청년대회를 위한 21일 다니엘기도회가 전국청년부흥연합회의 주최로 12일부터 시작됐다. 606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성도들의 개인기도 응답을 위해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대성전과 부속성전에서 진행돼 청년들의 뜨거운 기도의 자리가 되고 있다.
15일 606전국청년대회 네 번째 다니엘기도회는 장년국과(국장 방경현 목사) 함께 드려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신명기 33장 29절을 근거로 ‘행복한 사람’에 대해 설교했다. “내 마음에 행복의 근원이신 예수님이 계시면 행복이 넘쳐난다. 주님보다 더 큰 기쁨, 행복이 없다”며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606성회를 위한 특별기도시간을 가졌다. 청년들과 장년들은 606전국청년대회가 성령 충만하게 진행되도록, 대회에 참석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열정적인 예배가 회복되고 거룩한 삶으로 변화되도록, 모든 강사진에 강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606전국청년대회를 위한 21일 다니엘기도회는 이영훈 목사 외에도 변성우 목사(대학청년국장), 정종훈 목사(연세대 교목실장), 이상준 목사(온누리교회) 등을 비롯해 선교사들이 말씀을 전한다.
주일은 주일 5부예배와 함께 드려지며, 수요일은 장년국과 연합하고 금요일에는 프뉴마, 가스펠, 카리스 선교회별 철야로 드려진다.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줄 606전국청년대회는 Calling(부르심)을 부제로 6월 6일 연세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되며 사회 분야별 저명한 멘토들의 강의와 예배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