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606전국청년대회 기념음반 ‘The Calling’ 발매

‘부르심을 완전케 하는 사랑’ 주제로 12곡 수록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이 제작한 606전국청년대회 기념음반 ‘The Calling’(더 콜링, 부르심)이 12일 발매됐다. ‘보혈을 지나’ ‘성령님 인정합니다’ ‘주가 거기 계심으로’ ‘주를 향한 그리움’ 등의 곡과 함께 저서 ‘바람이 보내 온 선물’로 잘 알려진 김도훈 목사가 프로듀서로 직접 나섰다. 김도훈 목사가 올해 초 일본 동경에서의 3년간의 선교사역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직후 2개월간 대학청년국의 찬양사역자들과 함께 제작한 음반이다.

 이번 음반에는 이영훈 목사와 변성우 목사(대학청년국장)의 축하글과 함께 총 12곡이 수록돼 있으며 1곡의 번역곡을 제외한 11곡이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들의 자작곡이다. ‘The Calling’의 주제는 606전국청년대회의 부제인 Calling(부르심)과 맥을 같이해 ‘부르심을 완전케 하는 사랑’이란 메시지를 담고 있다. ‘The Calling’ 음반은 606전국청년대회 본부와 교회 서점, CCMLOVE (www.ccmlove.com)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벅스뮤직, 멜론 등 음원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가격은 12000원.

 

기사입력 : 2013.05.19. am 11:1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