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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기도대성회 위한 예산 편성

 ‘2013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교회의 희망을 위한 기도대성회’의 진행을 위한 특별예산이 편성됐다. 12일 이영훈 목사는 세계선교센터 10층 회의실에서 기도대성회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행사가 아닌 기도대성회임을 잊지 말고 경비를 최대한 절약해달라”고 당부했다.

 10월 11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기도대성회는 ‘꿈과 희망’을 주제로 조용기 목사 외 4명의 강사가 말씀을 전한다.

 같은 날 오후 김광덕 부목사(성회본부장)를 비롯해 성회본부 관계자와 김종복 장로(외무분과위원장·준비위원장)그리고 외무분과위원 8명은 성회 장소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하고 기도회를 가졌다.

 한편 성회본부는 24일 오전 7시 샬롬식당에서 제1차 준비위원회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3.05.19. am 11:11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