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성장은 오직 성령의 역사로 가능”
교회성장비결과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전해
세미나 진행될수록 참가자들 계속 증가해
이영훈 목사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영적부흥대성회를 인도한데 이어 8일에는 홍성욱 목사(안양제일교회 담임)와 함께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교회성장세미나에서 강의했다. 세미나는 현지 목회자를 중심으로 450여 명이 등록을 마쳤지만 뒤늦게 강의 소식을 접한 인근 유럽국가 목회자들이 추가로 참석해 세미나가 진행될수록 참석자 수는 점점 늘어났다.
이영훈 목사는 오전세미나에서 ‘교회성장의 비결’을 주제로 강의하며 참석자들에게 교회성장에 있어 주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중요한 것은 교회성장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라며 “주님이 축복하실 때는 우리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다. 우리는 주님께 영광만 돌리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성장을 위해서는 목회자의 강력한 말씀이 요구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 중심의 메시지를 당부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하심을 역설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은 성령의 역사다. 성령만이 교회들의 성장을 가져온다. 우리가 성령의 능력 없이는 저주와 싸울 수 없고 믿음이 성장할 수 없다. 우리가 천국가는 그날까지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지 목회자들은 이영훈 목사가 전하는 교회성장비결을 열심히 메모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의 열기는 ‘성령의 시대’를 주제로 열린 오후까지도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성령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성령 충만의 믿음, 회개의 기도, 예수 중심의 믿음, 말씀 중심의 믿음에 대해 강조했다.
파트릭 베르탈롱 목사(보르도 복음교회), 다니엘 주 목사(툴루즈 복음교회) 등 파리 하나님의성회 소속 현지 목회자들은 “이영훈 목사의 강력한 메시지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세미나를 통해 배운 교회성장비결을 목회현장에서 적용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