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4일 송파교회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제2회 교회학교의 날’을 개최했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예배가 이원일 목사의 사회, 노승윤 장로(교육위원장)의 대표기도 및 개회선언, 임 훈 목사의 설교, 김수명 장로회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임 훈 목사는 로마서 12장 2절을 본문으로 ‘변화’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임 목사는 “어린이들은 우리 교회의 희망이다.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항상 마음에 품고 새롭게 변화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에어바운스와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볼풀, 호핑 볼, 영화 상영, 기념품 증정, 경품 추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김성희 장로(교육부장)는 “이번 제2회 교회학교의 날 행사를 통해 송파교회의 교회학교가 한층 더 부흥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600여 명의 아동들과 부모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