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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영성글로벌포럼 및 4차원영성운동 선포식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해보자, 4차원의 영성으로”
총재 조용기 목사, 절대긍정과 절대희망 강조

 4차원영성글로벌포럼 및 4차원영성운동선포식이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1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선포식은 조용기 목사의 절대긍정과 절대희망 그리고 생각과 꿈, 믿음, 말을 변화시키는 4차원의 영성 메시지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전하고 범국민운동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4차원영성운동의 첫 발걸음이다. 이날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조용기 목사의 제자들이 대거 참석해 4차원영성운동을 지지하고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 이 운동에 동참을 선언했다.

 4차원영성글로벌포럼 총재 조용기 목사는 특강에서 성경에 나온 ‘열두해 혈루병 앓은 여인’을 예로 4차원의 영성의 핵심을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열두해 혈루병을 앓은 여인의 마음에는 좌절과 고통만 있었다. 이 혈루병 걸린 여인은 이 시대를 상징한다”며 “한 사람이나 한 국가가 희망과 소망을 얻기 위해서는 절망과 고통에 빠진 인간에게 희망과 자유를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고 역설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덴마크가 그룬트비 목사가 주창한 하나님 사랑, 자연 사랑, 나라 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운동이 덴마크를 GDP 5만달러의 선진국으로 발돋음시켰다며 “4차원의 영성이 학문화, 제도화되면 안된다. 살아있는 운동으로 전개할 때 사회와 국가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4차원의 영성이 범국민적운동으로 전개되고 전 세계에 전달되어 지구촌 모두가 절대긍정과 절대희망을 갖고 살길 함께 기도했다.
 특강에 이어 선포식이 진행됐다. 4차원영성포럼 회장 배경석 장로의 개회사와 정장식 장로(직능포럼본부장)의 취지 및 경과보고에 이어 선언문낭독과 행동강령 선포가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성은 절대희망으로 인간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영적 혁명운동이다. 4차원영성글로벌포럼이 이 영적혁명인 4차원의 영성운동을 전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홍재철 목사(한기총 회장), 황우여 장로(새누리당 대표), 감경철 장로(CTS 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본부 총재)도 각각 축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해보자, 4차원의 영성으로” 구호를 외치며 4차원 영성에 근거를 둔 절대 긍정, 절대 희망을 시대정신으로 선포, 4차원영성운동을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3.05.05. am 11:13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