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지난달 21일과 28일에 열린 ‘새생명전도잔치’를 통해 198명의 새신자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각 교구는 파라솔전도와 부침개전도를 실시하며 영혼 구원에 나섰다. 또한 2013년 1월부터 성도들은 가슴에 품어왔던 태신자들이 새생명전도잔치에 참석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꾸준히 릴레이금식기도, 중보기도회를 가져왔다.
이장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기를 원하시며, 우리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고, 평강 주기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결신기도와 환영 인사 후, 유초등부에서는 축복송,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을 불렀다. 여선교회에서는 새신자에게 십자가 목걸이를 걸어주며 새가족들을 축복했다. 특별 순서로 청년부 엘샤다이 워십팀에서는 창작 워십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지역장들의 안내를 받아 식당으로 인도된 결신자들은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비빔밥과 다과를 나누며 다시 한 번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생명전도잔치는 지역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주력하는 안산교회의 큰 도약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