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직 한 마음으로 새신자 정착 노력
양서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이 지난달 28일 새생명전도축제 행사를 가졌다. 주일 3부 예배와 함께 진행된 전도축제를 통해 새신자 21명을 비롯해 성도들이 참석해 주님의 이름을 찬양했다.
정양식 목사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에베소서 2장 10절 말씀을 근거로 설교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걸작품이 작품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구장 장창배 장로도 참석해 전도를 위해 힘쓴 성도들을 격려하며 새신자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섬김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3주 교육과정을 모두 마쳤다는 한 새신자는 “주님을 만나서 기쁘고 감사할 뿐만 아니라, 양서성전에서 보여준 큰 사랑에 감동받았다. 앞으로 열심히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양서성전은 올해 1월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일 3부예배 시간에 전도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새생명 전도축제는 오는 6월까지 계속되며 양서성전 관계자들은 전도대상자 및 새신자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역자와 제직, 봉사자들이 어느때보다 한마음 돼 새신자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