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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예수님 성품 닮기 프로젝트 실시


교회 발전과 화합 위해 장로와 교역자 하나돼

 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담임목사와 당회 장로들이 사랑과 섬김 가운데서 목회적 파트너십을 회복하기 위해 1년에 두 차례에 걸쳐 ‘담임목사님과의 행복한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나눔의 시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2013년 전반기 만남의 주제는 ‘예수님 성품 닮기 프로젝트’로 매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예수님의 성품인 겸손, 온유, 섬김, 정직, 성실을 중심으로 나눔을 진행해 전인격적인 성숙과 성장을 이루도록 했다.

 특히 5회의 만남을 마친 후인 지난달 28일에는 교역자들과 함께 서울 근교에 모여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땅 밟기를 실시했다. 땅 밟기 이후 촛불 의식을 진행했는데, 라인 홀드 니버의 평안을 비는 기도를 함께 암송 후 서로의 손을 잡고 이해하며, 축복하는 기도의 시간도 가졌다.

 교회 부흥에 매진하고 있는 성동교회는 6월 5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축복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한명이 3명의 VIP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3·6·9운동에 힘쓰고 있는 성동교회는 6월 9일 가수 노사연, 연예인 모임인 미제이(MEJ)를 초청해 특별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3.05.05. am 11:04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