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5월 3일(금) - 우리를 지키는 자

◎ 말씀 : 시 127:1∼2  ◎ 찬송 : 585장(통 384장)

 오늘날 선진국에서의 가장 큰 사회적인 문제는 너무나 많은 사람이 정신병에 걸려있다는 사실입니다. 레이건 대통령과 요한 바오로 교황의 저격범들이 모두 정신병자로 밝혀졌습니다. 고도로 분화된 산업사회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시간에 쫓겨 대화를 나누지 못하며, 인격적인 부담을 견디지 못해 정신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모든 짐을 주님께 내어 맡길 수 있습니다. 성경은 “너의 길을 야훼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시 37:5)라고 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아무리 큰 관심과 염려가 다가와도 기도함으로써 주님께 다 맡겨버리면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평안을 가득 채워주시며 어떠한 역경에서도 승리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헤치고 나아갈 수 있는 힘과 길을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3.05.03. am 11:2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