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96:1∼13 ◎ 찬송 : 191장(통 427장)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감사는 얼마나 귀한 특권인지 모릅니다. 똑같이 고난을 당해도 세상 사람과 그리스도인과는 고난에 대한 태도가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고난을 당하면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그래서 마음에서부터 병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병들어봐야 건강의 고마움을 아는 것처럼 고난을 당한 후에야 하나님의 은혜가 귀중함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이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되며 그 감사를 통해 마음에 평화를 얻고 고난을 이겨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