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남대문성전-뉴스
인니 바탐순복음믿음교회 헌당예배 드려


심두진 목사, 남대문성전 장로 현지 방문 선교물품 지원  

 기독교박해가 심각한 나라 중 하나가 인도네시아다. 도서국가로 이뤄진 인도네시아 중 휴양지로 유명한 바탐 섬에 정부로부터 공식 허가받아 사역중인 바탐순복음믿음교회(담임 차병수 목사)가 새성전을 건축하고 10일 헌당예배를 드렸다.
 헌당예배에는 심두진 목사 그리고 김영일 차주덕 장로(이상 남대문성전)가 방문해 노트북, 안경 등 선교지원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헌당예배에서 심두진 목사는 ‘반석 위에 세운 교회’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복음의 진리 속에서 바탐순복음믿음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나가길 간구했다. 헌당예배에서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 축하 메시지가 방영돼 현지 성도들에게 위로와 순복음에 대한 자부심을 안겨줬다.
 설교 후 김영일 장로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구역 전도 및 구제 활동에 대해 설명하며 성도들에게 교회 부흥에 대한 꿈을 심어주기도 했다.
 심두진 목사 외 장로들은 이날 헌당예배에 앞서 차병수 목사의 사역 현장 곳곳을 돌아보며 중보기도에 나섰다. 눈물 속에서 뿌려진 선교의 값진 열매들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기도 했다.
 한편 5년 전 이 곳에 선교사로 첫 발을 내디딘 차병수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회와 영성센터를 세워 바탐 지역 무슬림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3.04.28. am 12:08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